아세아항공직업전문학교, 해군·해병대 전문대 군장학생 최종합격자 6명 배출
수원일보입력 2017.09.08 17:43업데이트 2017.09.12 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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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용산에 위치한 항공특성화 학교인 아세아항공직업전문학교는 2017년 9월 1일에 발표된 해군/해병대 전문대 군장학생 최종 합격자 발표에 총 6명의 합격생을 배출했다고 밝혔다.
해군/해병대 전문대 군장학생이란 고등학교 이상의 전문대학, 기술대학에 재학 중인 자로서 지원에 의하여 군에서 시행하는 전형에 합격 선발되며, 재학 중 군에서 장학금을 지급받고 소정의 교육과정을 이수하면 졸업 후 일정기간 부사관으로 복무하는 제도이다.
이번에 선발된 명단에는 항공정비 심지언, 국방사관(비학위) 김규종 외 3명, 비파괴검사 조기학으로 지난 8월 11일 발표된 육군 전문대 군장학생 14명 배출에 이어 항공전문학교 중 최다인원이라고 학교 측은 설명했다.
학교 관계자는 “우리 아세아항공직업전문학교는 전문대 군장학생뿐 아니라, 공군부사관을 비롯한 육, 해, 해병대의 항공부사관과 군무원의 다수를 본교 출신이 점유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이러한 성과에 만족하지 않고 체계적인 교육 및 우대되는 자격증 취득교육, 군 관련 명사 초청 강연 등을 지원 할 것”이라고 전했다.
아세아항공직업전문학교는 2018년 신입생 2차 모집을 진행하고 있다. 모집을 진행하는 교육과정은 항공정비, 항공운항, 비파괴검사, 관광경영, 항공보안, 국방사관이 있으며 내신 및 수능 미반영으로 자체 적성검사와 면접, 신체검사를 통해 학생을 선발하고 있다. 원서는 유웨이, 진학사 어플라이, 학교홈페이지를 통해 접수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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