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성 감독과 배우 곽현화를 향한 대중적 관심이 뜨겁다.
8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2부(이우철 부장판사)는 곽현화의 상반신 노출신을 유포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이수성 감독에게 무죄를 선고했다.
이에 같은 날 곽현화는 자신의 SNS에 다소 담담하게 "나중에 입장을 밝히겠다"라고 글을 게재해 시선을 모았다.
앞서 지난 1월 그녀는 자신의 SNS 계정에 이 감독과의 구두 약속을 했던 사실을 알리기도 했다.
당시 그녀는 "촬영 당시 '빼달라면 빼주겠다'라는 구두 약속이 있었다"라며 "촬영 후 편집본을 보고 빼달라 했는데 이 감독이 대답을 하지 않고 뜸을 들였다"라며 운을 뗐다.
이어 "나는 그게 겁이나 울면서 '약속했었으니 빼주세요. 제발 빼주세요'라고 말했었다"라며 당시 상황을 설명해 세간의 탄식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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