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으로 첫 호흡을 맞춘 현아, 김종현에 대한 팬들의 관심이 뜨겁다.
9일 JTBC '아는형님'에 출연한 현아, 김종현은 어색한 상황 속에서도 서로를 따라하는 등 센스 넘치는 예능감을 발휘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두 사람은 대세라는 공통 분모 외에 춤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고 있어 팬들 사이에서 입소문이 퍼지고 있다.
특히 김종현은 뉴이스트로 일본에서 활동할 2015년 진행된 인터뷰에서 '첫 경험' 질문에 춤에 대한 답변을 남겨 주목받기도 했다.
그는 처음 괴로웠던 순간에 대한 질문에 "연습생 시절 때, 항상 춤을 췄는데 다리를 다치게 됐다"라며 "3개월 정도 춤을 못 췄었는데 그 때가 가장 괴로웠던 기억으로 남아있다"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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