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맨유와 스토크시티의 경기가 한국 팬들을 새벽까지 잠 못 이루게 하고 있다.
10일 2017-18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스토크시티 원정 경기를 펼치고 있는 맨유에 대한 관심이 점점 증폭되고 있다.
특히 맨유에 들어선 이후 팀을 승리로 이끌고 있는 감독 무리뉴와 그의 계약 기간이 축구 팬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2년도 채 남지 않은 계약 기간에 대해 지난 7일, 무리뉴 감독은 "신경 쓰지 않는다. 계약 기간 막바지가 되도 문제는 없다"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그는 계속해서 "내가 원하는 것을 자유롭게 결정할 수 있기 때문이다. 구단도 마찬가지다"라고 설명해 주목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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