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세·6세 남매가 숨진 채 발견된 사실이 세간의 이목을 끌고 있다.
경기도 남양주에서 10일 4세·6세 남매가 숨진 채 발견된 것을 외출에서 돌아온 남성이 신고했고, 현장에는 자해한 흔적이 남은 엄마까지 발견됐다.
현재 엄마는 병원에서 치료 중이나 평소 우울증 약 복용을 한 사실이 드러나 범인으로 지목될 가능성을 피할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
또한 "내가 죽였다"라고 중얼거리고 있다고 알려져 더욱 충격을 안기고 있다.
남매의 부검 이후 정확한 사인이 밝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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