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사유리, "아기 낳아야겠다는 생각 들어" 결혼은 결국 이상민과?

▲ '미우새' 이상민 사유리 (사진: SBS '미운우리새끼' 방송 캡처)

이상민과 사유리의 결혼이 현실로 다가올 수도 있다는 추측이 이어지고 있다.

10일 SBS '미운우리새끼'에 출연한 이상민은 사유리의 부모님과 이사를 하며 실제 사위같은 면모를 뽐냈다.

서로의 부모님들에게 호감을 얻은 두 사람의 결혼에 대한 팬들의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는 가운데 결혼에 대한 사유리의 생각이 눈길을 끈다.

그녀는 지난 2015년 진행된 인터뷰를 통해 "결혼이 그렇게 하고 싶지 않다. 상대방이 미치게 좋지 않은 이상 결혼하긴 힘들 것 같다"라고 털어놨다.

또한 "남편이 있는 사람은 부럽지 않고, 아기가 있는 사람은 부럽다. 나이가 있으니까 아기는 낳아야겠다는 생각이 든다"라고 소신을 밝혀 화제를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