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적남자' 문가영, "연기적인 부분 위해 벗고 싶었다" 연기 위해 이렇게까지?

▲ '문제적남자' 문가영 (사진: 문가영 인스타그램)

배우 문가영의 무한 매력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10일 tvN '문제적남자'에 출연한 문가영은 특출난 독일어 실력, 문학적 지식을 드러냈고, 연기자로서의 신념까지 공개했다.

이처럼 똑부러지는 모습으로 연기자로서 드러낸 모습과는 또 다른 매력이 시청자들의 마음을 흔들고 있다.

특히 어린 나이에도 연기에 대한 열정을 드러낸 그녀는 지난해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도 연기 신념을 밝힌 바 있다.

당시 고등학생 역을 맡게 된 그녀는 "연기적인 부분에서는 교복을 벗고 싶었다"라며 "미성년자일 때는 아무래도 제한이 많았다. 성인이 되고 어떤 모습을 보여드려야 할지 고민이 많았다"라고 밝혔다.

또한 "교복의 문제가 아니라 내가 가장 잘할 수 있는 걸 택하는 게 맞다고 생각했다"라며 결정된 답변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