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엘리야의 솔직한 모습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10일 SBS '런닝맨'에서는 이엘리야가 극 중 보여진 모습과 달리 소녀같은 또 다른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찾았다.
그녀의 빈틈있는 매력이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KBS2 '쌈 마이웨이'를 통해 화제를 모았던 사실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그녀는 지난 8월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스태프가 '더 적극적일 것 같다'라는 말엘 더 강하게 했다"라며 작품 첫 키스신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또한 "극 중 캐릭터였다면 입만 맞출 것 같지 않았고, 빨리 끝내자는 생각에 과감하게 돌진했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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