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종석이 '당신이 잠든 사이에'로 안방극장을 찾는다.
이종석이 SBS '당신이 잠든 사이에'에서 사회에 첫 걸음을 뗀 초임 검사 정재찬 역으로 열연을 펼친다.
이번 작품에서 그가 맡은 정재찬 역은 검사로서 카리스마를 보여주면서도 첫 출근에 들뜬 마음을 감추지 못하는 사회 초년생의 모습을 드러내는 인물이다.
새로운 드라마로 시청자들을 찾아올 이종석이 어떤 연기를 보여줄지 기대가 모이는 가운데 그가 지난 8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슬럼프에 빠졌다고 고백해 팬들의 우려를 사고 있다.
당시 그는 "'닥터 이방인'을 할 때, 내 성향과 캐릭터 방향성이 부딪혀 슬럼프가 생겼다"라고 자신의 상태를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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