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내일부터 19일까지 중국 흑룡강성 하얼빈시에서 열리는 '2005 중국 흑룡강성 테크노마트(하얼빈 국제무역상담회)'에 도내 15개 업체, 28명을 파견했다.
지난해에는 IT, BT, NT 관련 벤처회사가 참가해 63만달러의 계약과 1천275만달러의 상담실적을 기록했으며, 올해에는 바이오ㆍ정밀화학ㆍ자동차부품ㆍ정보통신ㆍ보안기기 등 첨단제품 업체가 참여했다.
도는 전시회기간에 흑룡강성 및 하얼빈시 등과의 교류확대를 위해 중국 흑룡강성 상무청과 경기도 국제통상과간의 경제협력협약서를 체결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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