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패션과 미용에 아낌없이 투자하며 자신을 가꾸는데 적극적인 남자들, 우리는 이들을 '그루밍족'이라 부른다. 이는 더 이상 일부 남성들에게만 국한된 것이 아니다.
한 시장조사업체에 따르면 지난해 한국 남성 화장품 시장의 규모는 1조 2,000억 원에 이르렀으며, 오는 2020년까지 매년 50%의 성장을 이어갈 것이라는 전망을 내놨다.
피부관리라는 단어조차 낯설어 하던 그들이 이제는 자신만을 위한 화장품을 고르고, 다양한 미디어를 이용해 여성 못지않은 뷰티 지식을 쌓아가고 있다. 이에 업계도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남성 소비자를 겨냥한 신규 브랜드 론칭, 신제품 출시 등 공격적인 마케팅을 실시 중이다.
남성의 피부는 여성의 피부보다 24% 정도 두껍고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탄력을 잃는 속도도 빠른 편이다. 또한 호르몬의 영향으로 피지 분비량이 많아 번들거림이 심하고 각질도 두껍게 형성된다. 이 모든 것이 등, 턱, 코 등 피지선이 존재하는 곳에 트러블을 일으키는 여드름 원인이 된다.
트러블에 대한 잘못된 대처는 색소침착, 흉터를 남기곤 한다. 이에 피부과와 한의원을 찾아 관리를 받아보기도 하고, 여드름 흉터 없애는 법으로 잘 알려진 재생크림을 구입해 사용해보기도 한다. 그러나 이미 생겨버린 색소침착과 흉터를 관리하기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이러한 가운데 최근 주목받고 있는 성분이 있다. 바로 EGF다. EGF 성분은 미국 스텐리 코헨 박사가 최초로 발견해 1986년 노벨생리의학상을 수상한 생리활성 단백질이다. 인체에 존재하는 천연 피부재생물질을 뜻하며 잔주름 제거, 피부탄력 유지, 피부 세포성장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어린 시절에는 피부 속 풍부한 EGF가 매끄러운 피부를 유지하게 돕지만, 시간이 흐름에 따라 이것이 점점 감소되고 피부 컨디션에 영향을 미치게 된다. 실제로 성인이 되고 29살 이후에는 몸속 EGF가 현저히 낮아진다는 것이 연구를 통해 입증되기도 했다.
'EGF 바머 수더 데이 포 맨', 'EGF 바머 수더 나이트 포 맨', 'EGF 바머 세럼 포 맨'으로 구성된 'EGF 바머 포 맨 3-STEP'은 까다로운 남성의 피부를 부드럽게 케어해주는 3단계 스킨케어 제품이다.
먼저 스킨로션의 기능을 모두 담은 'EGF 바머 수더 데이 포 맨'은 매일 아침 세안 후 적당량을 덜어 얼굴 전체와 목에 골고루 펴 발라 흡수시켜준다. 'EGF 바머 수더 나이트 포 맨' 역시 스킨로션 기능을 가진 2 in 1 제품으로 저녁 세안 후 얼굴 전체에 흡수시켜 낮동안 자극받은 피부에 부드러운 진정 효과를 준다.
'EGF 바머 세럼 포 맨'은 유수분 밸런스 케어에 도움을 주는 제품으로 건성과 복합성 피부는 물론이고 지성이지만 속당김과 각질이 고민인 수분부족형 피부 타입에게도 적합하다.
전문가들 역시 "남성의 피부는 매일 하는 면도가 주는 자극도 무시할 수 없다. EGF 성분이 함유된 제품을 이용해 면도 후는 물론이고 아침, 저녁으로 피부에 휴식을 주고 보습을 더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한편 'EGF 바머 포 맨 3-STEP'에 대한 자세한 정보와 구입에 대한 문의는 EGF 브랜드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