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소년, 성인할 것 없이 얼굴에 돋아나는 빨간 여드름. 생명을 위협하는 심각한 병은 아니지만 당사자에게는 굉장한 부담과 스트레스로 작용한다.
좁쌀여드름, 화농성여드름 등 그 종류 또한 다양하다. 이러한 여드름들은 피부에 자칫 흉터와 착색 등 자국을 남길 수 있어 더욱 각별한 주의와 피부 관리가 필요하다.
아직 여드름의 정확한 원인은 밝혀지지 않고 있다. 그러나 많은 이들은 여드름 발생의 원인도 모른채 예방과 치료를 위해 피부과를 찾아 상당한 비용을 투자하곤 한다.
전문가들은 여드름 발생이 한 가지 원인보다는 여러 원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한다고 설명한다. 증상이 심각한 경우라면 병원을 찾아 적절한 진단과 처방을 통한 치료가 필요하겠지만 그런 것이 아니라면 여드름이 발생하게 된 피부의 근본적인 상태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일반적으로는 모낭과 연결된 피지선에서 기름 물질인 피지가 생성되고, 피지는 모낭을 통해 피부 표면으로 배출된다. 피지는 모낭 내벽을 자극해 내벽세포를 탈락하게 하고 탈락된 세포는 뒤엉겨 모낭의 구멍을 막아 여드름의 기본 병변인 면포를 형성한다. 이것이 여드름이 돋아나는 과정이다.
따라서 모낭에서 생성돼 배출되는 피지를 꼼꼼히 관리하는 것이 여드름 예방의 포인트라 할 수 있겠다. TS 브랜드의 'TS 솝'과 'TS 훼이스 타올'은 지성피부, 여드름피부를 위한 맞춤 클렌징 솔루션을 제안한다.
'TS 솝'은 얼굴 전용 비누로 세안 후에도 당김 없는 촉촉한 사용감이 돋보이는 제품이다. 지성피부의 말끔한 클렌징을 돕는 특허 성분(특허 제10-0924920호)을 함유해 묵은 각질, 블랙헤드, 피지를 부드럽게 씻어낸다.
'TS 훼이스 타올'과 함께 사용하면 시너지 효과를 볼 수 있다. 비누 세안만으로는 해결할 수 없는 모공 속 노폐물과 피지를 보다 꼼꼼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첨단 루프 기술을 적용한 부드러운 섬유로 제작돼 민감한 피부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고 한다.
또한, 한국 원사직물 시험 연구원의 엄격한 테스트를 거쳐 우수성과 안정성을 입증받아 국내 유명 피부과와 피부 관리실에 공급되고 있어 신뢰할 만하다.
한편, 'TS 솝', 'TS 훼이스 타올'에 대한 자세한 정보와 구입에 관한 문의는 TS 브랜드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