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생 폭행 사건이 여전히 화제다.
부산지법 서부지원은 11일 보복 폭행 혐의로 청구된 부산 여중생 폭행 가해자 A 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이에 앞서 각종 SNS를 통해 퍼진 가해자의 문자가 눈길을 끄는 바. 가해자들은 반성하는가하면 "그만하세요 XX"이라고 욕한 바 있다.
지난 6일부터 인터넷 커뮤니티를 통해 '청소년 가해자들과 그의 지인들이 사건 후 해대는 소리들'이라는 제목으로 글을 작성하기도.
이어 어머니는 "어이가 없어 말문이 막히고 손발이 다 떨린다"라고 분통을 터트리기도 했다.
저작권자 © 수원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