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소녀' 아유미, 매주 술 냄새 났던 남자는? "사케 좋아한다" 눈길

(사진: MBN)

방송인 아유미가 화제다.

11일 방송된 MBN '비혼이 행복한 소녀. 비행소녀'에서는 아유미가 출연해 "사케가 너무 좋아서 간혹 술 먹으러 온다. 술 때문에 사케 소물리에 자격증까지 땄다"라고 말했다.

이에 지난 2015년, 그녀가 JTBC '마녀사냥'에 출연해 "많은 분들이 예전의 앳된 모습으로 기억해주고 계시는데 벌써 올해로 32살이 됐다"라고 입을 연 사실이 회자되고 있다.

이어 "앞서 나는 어떤 느낌의 사람이었냐"라고 질문하는 신동엽의 말에 "오빠의 술 냄새 때문에 취한 적이 있다. 매주 술 냄새가 났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