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마와 무더위가 기승을 부렸던 지난 여름 배수구 상태가 좋지 않은 가정은 각종 악취로 고생이 많았다. 특히 저지대는 침수, 역류 등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구가 많았다고 한다.
최근 욕실인테리어 트렌드는 좁은 욕실 공간을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팁이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악취를 막아주는 배수구 역할이 중요시 되고 있다.
대부분 배수구는 내부 중간에 물을 채워 역류시켜 배출하는 봉수방식이다. 매일 사용하지 않으면 봉수에 있는 물이 말라서 냄새가 올라오고 바퀴벌레와 모기들이 그곳을 통해 가정으로 들어간다.
이런 문제점을 개선한 것이 에이디디자인의 ‘아쿠아드레인’이다. 아쿠아드레인은 인테리어 마감재로도 웰메이드한 제품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최근에는 신제품 ‘아쿠아:엠’이 개발돼 호텔이나 리조트, 고급 주택 등에 많이 시공되고 있다.
아쿠아드레인을 생산하는 에이디디자인에 따르면, 이를 설치한 호텔 등 숙박시설에서 이 제품을 사용하고 나서 객실에서 발생하는 악취와 냄새가 차단돼 고객들 불편과 불만이 상당히 줄어 들었다.
이처럼 아쿠아드레인은 호텔과 리조트의 숙박시설, 고급주택에 건식, 습식으로 모두 사용 가능하다는 장점으로 다양한 공간에 적용이 되고 있다.
국내 유명 인테리어 업체부터 대기업, 설비업체 등 다양한 곳에서 반응이 좋아 꾸준히 팔리고 있는 제품이다. 신제품 ‘아쿠아:엠’은 고객들 관심이 많은 제품으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온라인 소셜커머스와 온라인 쇼핑으로 ‘아쿠아드레인’과 ‘아쿠아:엠’의 성능과 디자인을 알고 있는 개인 고객들은 직접 온라인으로 주문하고 있다.
에이디디자인 관계자는 "이같은 매출 상승세에 힘입어 에이디디자인은 지난해 동기 대비 300% 성장했다"며 "아쿠아드레인은 가장 고급스럽고 모던한 배수구를 찾는 소비자에게 만족할 제품"이라고 소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