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겸 배우 박유천과 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 황하나가 화제다.
12일 다수의 관계자들은 "오는 20일 예정이었던 두 사람의 결혼식이 연기됐다"고 밝혔다.
이에 지난 4월,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 한 기자가 그의 연예계 복귀에 대해 "최근 그가 황하나에게 흠뻑 빠졌다는 이야기가 들려온다"라고 말문을 연 사실이 회자되고 있다.
당시 그는 "현재 활동에 대한 의지보다는 당장 결혼에 대한 생각이 더 큰 것으로 알려졌다"라며 "심지어 그는 '지금은 이 여자 하나만 바라보고 싶다'고 말했다고 한다"라고 전해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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