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 배지현과 열애…남다른 연애 비법 "2개월 한국에 있을 동안 바짝 만난다"

(사진: KBS)

야구선수 류현진과 아나운서 배현진이 열애 중이다.

13일 한 매체에 따르면 두 사람이 결혼을 전제로 열애 중이며, 시즌 경기가 끝난 뒤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류현진의 소속사 측은 두 사람이 야구라는 공통된 일과 관련해 만남을 가지면서 만남을 유지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그가 열애 비법을 공개한 사실이 팬들 사이에서 회자되고 있다.

지난 2015년 1월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송일국의 집을 찾은 그는 "야구가 힘드냐, 애보기가 힘드냐"는 질문을 받고 "야구가 쉽다"고 답했다.

2세 계획에 대해 그는 "2명이 좋을 것 같다"고 털어놨다.

이어 연애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자 "선수들이 몰래 몰래 연애를 한다"며 "한국에 2개월 있을 동안 바짝 만난다"고 덧붙여 눈길을 끈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