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악동뮤지션 이찬혁이 해병대 입대를 앞두고 있다.
13일 한 매체에 따르면 이찬혁이 9월 입대를 확정했다.
그동안 조기 입대에 대해 언급해왔던 이찬혁은 동생을 위해 곡 작업도 해놓은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지난 1월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그는 연애 경험이 풍부하다고 털어놓으며 "이 경험들이 곡을 만드는 데도 도움이 된다"며 "쏠쏠한 저작권료로 인해 동생과 받는 용돈의 액수도 차이가 난다"고 말했다.
또 안정환은 동생 이수현을 향해 "오빠가 군대를 가면 악동뮤지션 활동은 어떻게 되는 거냐"고 물었다.
그러자 MC들은 "이미 수현이가 오빠를 대신할 새로운 파트너로 YG 식구 중 눈여겨보는 사람이 있다더라. 오빠의 입대 소식에 표정이 피었다"고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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