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 아나운서 배지현과 야구선수 류현진의 열애 소식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배지현 소속사 코엔스타즈는 13일 "배지현과 류현진이 2년간 만남을 유지하고 있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앞서 지난 3월 방송된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는 배지현이 출연해 눈길을 끈 바 있다.
이날 그는 "프로야구 선수들에게 대시를 받은 적이 있느냐"는 MC들의 계속된 물음에 "열 명은 아니다"라고 답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두 사람은 류현진의 시즌 경기가 끝나는 시점 이후 결혼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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