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감만족 도시 인천에서 만난 홍게 맛집 '주문진붉은대게무한리필'

여행의 진정한 즐거움 관광, 그리고 식도락. 여러 관광 명소에서 평소 보지 못한 아름다움과 이색적인 풍경을 바라보는 것, 그리고 맛있는 것을 먹을 때의 설렘은 다르지 않다. 최근, 한바탕 관광을 즐긴 후 지역의 이름난 맛집을 찾아 먹방을 즐기는 식도락 여행이 여행객 사이에서 트렌드로 자리 잡고 있다.

그중에서도 인천은 서울에서 가까운 거리와 편리한 교통, 다채로운 관광 명소와 맛집이 많은 도시로 수많은 인파가 몰리고 있다. 특히, 인천은 경제자유구역으로 글로벌여행의 메카로 급부상하고 있으며 송도, 월미도, 차이나타운 등 관광 명소를 편리하게 둘러볼 수 있는 여행코스가 잘 조성돼 있다.

또한, 다양한 문화와 세계관이 모인 만큼 이색적인 먹거리가 풍부하고, 식도락 여행으로 인천을 찾는 이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그 중, 인천 구월동 맛집 '주문진붉은대게무한리필 간석점'을 추천한다. 이 곳은 신선한 홍게를 무한리필로 제공하는데, 동해안에서 당일 조업한 신선한 홍게와 각종 해산물은 떨어진 입맛은 물론 건강까지 챙기는 보양식이다.

동해안 홍게는 수심 700~1,200m에 서식하는 갑각류로 고소한 향과 담백한 식감, 두툼한 속살로 큰 인기를 얻고 있으며 ‘붉은 대게’라고도 불린다. 인천 만수동 맛집으로도 불리는 '주문진붉은대게간석점'에서는 동해안 강릉 주문진항에서 당일 출항해 근해에서 직접 조업한 홍게를 인천으로 즉시 수송해 손님상에 제공한다.

원스톱 수산물 판매 시스템으로 홍게를 비롯해 해산물의 신선도는 높였고, 중간유통 과정에 없는 만큼 저렴한 가격으로 무한리필 메뉴를 선보이고 있다. 이외에도 킹크랩, 대게, 랍스타 등 각종 게찜 요리를 판매하며, 단품 메뉴를 매일 시가에 따라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한다.

업체 관계자는 “담백한 대게의 속살과 김가루, 참기름, 다진 김치를 함께 비비면 노인부터 어린아이까지 곧잘 먹는다”며 “합리적인 가격과 정성을 다한 음식을 제공하다 보니 인천 주안역 동암역 맛집으로도 알려져 많은 고객이 찾아 주신 것 같다. 앞으로도 고객 만족을 높이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