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빈과 열애' 강소라, 만난지 보름 만에 초고속 열애 인정…"XXX이라는 리스크 때문"

(사진: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 캡처)

배우 강소라에게 세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15일 공식적인 자리에 모습을 드러내며 근황을 알렸기 때문.

현빈과 공개 열애 중인 그녀가 공식적인 자리에에 모습을 비추며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이들의 초고속 열애 인정에 대중들의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앞서 지난 1월 방송된 채널 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는 이들의 초고속 열애 인정에 대한 추측을 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시 방송에 출연한 김가연은 "박 대통령이 현빈의 팬이었다. 그래서 인터뷰에서도 가장 좋은 탤런트는 현빈이라고 답했다"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기자 A씨는 "현빈과 강소라의 열애설이 작년 연말에 났다. 보름 밖에 만나지 않았음에도 연애를 깔끔하게 인정했다"라며 이들의 열애에 대해 입을 열었다.

이어 기자 B씨는 "현빈은 박근혜 대통령이라는 큰 리스크 부분을 안은 것"이라며 "그랬기에 강소라와의 보름 간의 열애에도 재빠르게 인정한 것이 아니었을까 싶다"라고 자신의 의견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