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과 마주하는 화폭 여행

강난영 개인전, 21~27일 수원미술전시관

   
  ▲ 강난영 作 <매화꽃 피는 마을>
서양화가 강난영의 두번째 개인전이 오는 21일부터 27일까지 수원미술전시관에서 열린다.

유화 작업을 통해 대상 사물을 나름대로 해석해 화폭에 담아내고 있는 강난영은 원광대 서양화과를 졸업한 후 제35회 전라북도 미술대전 특선, 제19회 무등미술대전 입선, 제35회 개천미술대전 입선 등의 수상 경력을 갖고 있다.

2001년 쿠이갤러리 기획전을 시작으로 2002년 원광대 숭산기념관 '내(內)-딛다'전, 2004년 한국-우즈베키스탄 현대미술교류전(우즈베키스탄 타슈겐트 중앙전시관), 국제 뉴-살롱전(갤러리 라메르), 남북한민족평화통일전(인사아트프라자), 2005년 21세기 정예 여류작가 초대전, 미술단체연합전 등 다수의 그룹전에 참여해 왔다.

이번 전시에는 여행길에 마주 한 우리의 자연을 담은 유화작품이 선보인다.

문의 236-09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