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정환, "사생활 노출 안 되게 해달라"…'악마의 재능기부'로 컴백한 이유?

▲ 신정환 악마의 재능기부 컴백 (사진: Mnet '악마의 재능기부' 방송 캡처)

가수 겸 방송인 신정환의 컴백 소식이 알려져 그 이유에 대한 추측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2010년 해외 도박, 뎅기열 거짓 발표 등으로 논란의 중심에 섰던 신정환이 Mnet '악마의 재능기부'에서 컴백을 알렸다.

새로워진 연예계에 어색한 모습으로 마주한 그의 모습이 눈길을 끌고 있는 가운데 컴백을 앞당긴 그의 '아이'가 주목받고 있다.

지난달 득남한 그는 "악플이 두려워 알리지 못했다"라며 "아이의 이름은 개인적인 부분이기 때문에 걱정되는 부분들이 많다"라고 걱정담긴 말을 전했다.

또한 "아이가 노출되지 않게 배려해달라"라고 전해 그 동안 많은 비난으로 받은 고충이 고스란히 드러났다.

여전한 눈총 속에 방송에 완전히 적응할 수 있을지 팬들의 기대가 증폭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