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가 잔주름·다크서클 고민, 기능성 아이크림 사용 주목

눈 밑에 자글자글한 잔주름과 다크서클은 동안피부의 주적이다. 겟잇뷰티 같은 뷰티 프로그램에서는 다크서클 화장품, 다크서클 컨실러 순위와 바르는 법을 소개하고 올리브영, 왓슨스 등의 드럭스토어에서도 잔주름 개선에 효과를 보이는 아이크림, 아이세럼을 내놓고 있다.

눈가 잔주름을 없애고 다크서클 관리법을 실천하고 싶다면, 먼저 생활습관을 점검하는 것이 중요하다. 많은 사람이 모르고 쉽게 저지르는 생활습관 중에 다크서클 원인을 유발하는 경우도 빈번하기 때문이다. 

다크서클 제거시술이나 안티에이징 스킨케어를 위해 피부과에 방문하기 전에 본인의 주름이 생기는 이유에 대해 분석해보기를 권한다.

눈가 주름과 다크서클을 유발하는 원인 중 하나는 자외선이다. 자외선에 자극받은 피부는 눈가 잔주름 뿐 아니라 피부탄력을 저하하고 노화를 촉진하게 된다. 양산 쓰기, 그늘로만 다니기 등으로 자극을 덜 받을 수는 있지만 한계가 존재하므로 실내에서도 자외선을 차단할 방법이 필요하다. 뷰티 에디터나 주름개선 화장품 전문가들은 다크서클 없애는 방법으로 선크림 사용을 적극 권한다.

선크림은 자외선으로 인한 색소침착, 얼굴주름 예방에 기여하는 기초 화장품이다. 자외선 차단 지수와 성분에 따라 효과는 다르게 나타난다. 야외활동이 많은 사람은 물론, 주로 실내에 머무는 직장인, 학생도 매일 바르는 것이 바람직하다. 선크림을 도포한 뒤 효과가 나타나는 데에는 20분~30분 정도의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에 외출 전에 미리 바르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

잘못된 클렌징도 눈가 주름과 다크서클을 유발하는 주요 원인 1순위다. 특히 워터프루프 아이라이너, 마스카라 등 색조화장을 하는 여성은 매일 눈가에 자극을 받게 된다. 메이크업 클렌징을 할 때 미처 지우지 못한 화장 잔여물이 남아 눈밑 다크서클이 생길 수도 있다. 혹은 지나치게 박박 문지르는 경우, 얇은 눈가 피부를 자극해 잔주름을 촉진하기 쉽다. 

따라서 올리브영에서 판매하거나 겟잇뷰티가 추천한 전용 립앤아이리무버를 사용해, 눈가화장을 자극 없이 꼼꼼하게 지우는 방법이 피부탄력 관리를 위해 필요하다.

얼굴 주름과 다크서클 원인을 퇴치하는 다크서클 전용 화장품을 바르는 것도 피부노화를 막는 데에 도움이 된다. 성장이 멈추고 노화가 시작되는 20대 중반부터 아이세럼, 아이크림을 바르는 관리법은 이미 널리 알려졌다. 모 연예인이 안티에이징 크림, 안티에이징 에센스 대용으로 다크서클 아이크림을 얼굴 전체에 바른다고 말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시중에 판매되는 다크서클 아이크림, 아이세럼에는 색소침착으로 인한 다크서클과 눈가 잔주름을 완화하는 제품이 있다. 아이크림 바르는 법을 숙지하고 매일 관리하면 동안피부로 거듭나는 데에 한 걸음 더 가까워질 것이다.

20대가 사용하기 적합한 EGF 바머 아이세럼은 영양이 풍부한 아르간 오일을 함유해 여린 눈가 피부를 보호하는 제품이다. 피부재생을 촉진하는 EGF를 주성분으로 해 탄탄한 피부 장벽을 형성하는 데에 도움을 준다. EGF 슈퍼 바머 아이세럼 역시 동일 성분으로 스트레스 받은 피부에 보호막을 형성하며, 특허 성분인 Sepicalm VG와 식약처 고시 미백 기능성 성분인 나이아신아마이드로 다크서클 관리에 사용할 수 있다.

눈가 잔주름이 고민인 사람에게는 AWS 아이젤크림이 적합하다. 국내산 생 달팽이 점액 여과물을 다량 함유한 해당 제품은 2030세대의 눈가, 이마, 팔자주름을 탄력 있게 케어한다. 건조한 피부에 수분과 영양을 공급해주며 주름개선 고시성분인 아데노신을 포함한 제품이다.

SE 아이크림은 눈가 주름과 칙칙함을 관리하고 싶은 3040세대를 위해 출시된 화장품이다. 사막장미, 몰약, 자스민의 식물 세포가 피부에 스며들어 촉촉함을 선사한다. 고영양 및 고보습 케어를 원하는 사람이나 미백 및 주름개선 2중 기능성 화장품을 원하는 이에게 적합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