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달구, 22일 보훈원 양로원 시작…정기공연 계획
수원시 팔달구는 각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운영하고 있는 프로그램 참여자 대상으로 위문공연단을 구성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오는 22일 위문공연을 가질 계획이라고 14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각동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중 공연 가능한 프로그램 참여자들이 모여 가정의 달, 보훈의 달, 중추절, 설날 등 어려운 이웃에게 정기적인 공연을 할 계획이라고 한다.
제1회 위문공연은 각동 주민자치위원장, 프로그램참여자, 자원 봉사자 등 150여명이 참여해 22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수원보훈지청 보훈원양로원에서 1부는 댄스스포츠등 각종공연, 2부는 수지침, 발마사지, 미용, 요가 등의 자원봉사활동으로 위문공연을 개최할 예정이다.
구에 따르면 “주민자치센터 자원봉사단의 위문공연은 사회에서 소외되기 쉬운 어려운 사람들에게 이웃사랑을 실천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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