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그맘' 박한별, 연기력 논란에 입 여나? "내가 원래 '척'을 잘 못해서…"

(사진: MBC 드라마 '보그맘' 포스터)

배우 박한별을 향한 여론의 관심이 뜨겁다.

15일 첫 방송된 MBC 드라마 '보그맘'에서 박한별은 로봇으로 변신해 연기를 선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로봇 연기를  선보인 그녀를 향해 대중들은 찬사를 아끼지 않고 있다.

데뷔 초부터 그녀를 따라다니던 연기력 논란을 잠재운 셈이다. 앞서 그녀는 SBS '정글의 법칙 in 얍'에 출연해 연기에 대한 고충을 털어놓기도 했다.

당시 그녀는 "내가 성격상 '척'을 못한다. 그래서 내가 연기를 못한다"라며 폭탄선언을 해 주변을 놀라게 했다.

이어 "지금은 연기를 못하지만 40살, 50살이 되면 아는 게 많아지니까 지금보다 더 잘 할 거다"라며 각오를 밝히기도 했다.

한편 온라인에서는 그녀를 향한 호평과 응원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