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6일 방송된 tvN 'SNL 코리아 시즌9'에 배우 이채영이 나와 관능매를 뽐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날 그녀는 제작진의 케이크 선물에 "각오하라는 의미같다"라며 당황한 뒤 "섹시 콘셉트가 삼 년이면 끝이라던데"라는 말에는 "이 얘기 나올 줄 알았다"라고 의미심장한 반응을 보여 이목을 끌었다.
이어 그녀는 헐리우드 배우 마고 로비의 영상을 본 뒤 제작진의 적극적인 발언에 폭소하며 순응해 다시 한 번 웃음을 전했다.
실제로 이날 그녀의 웃기면서도 섹시한 모습에 초토화된 관객들은 물론 시청자들은 "연기가 되니 빵 터짐", "유쾌해서 보기 좋더라" 등의 격한 반응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농익은 매력을 자아낸 그녀를 향한 누리꾼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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