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7일 오전(한국시간) 영국에서 열린 2017-18 프리미어리그 5라운드 토트넘 홋스퍼 FC와 스완지 시티 AFC의 경기가 팽팽한 균형을 이루고 있어 전 세계 팬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앞서 해당 경기에서 손흥민과 기성용이 소속돼 두 선수들의 대결이 성사될지 기대가 쏠렸지만 기성용이 국가대표 팀에서 생긴 부상으로 출전하지 못하면서 불발됐다.
팬들의 아쉬움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같은 포지션인 헤나투 산체스를 향한 누리꾼들의 관심도 상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그는 지난 4라운드 뉴캐슬을 상대로 선발 출전했지만 이전 팀에서 이어진 컨디션 난조를 보였고 팀 이적 후 융화를 위한 적응기를 보내고 있는 상황에서 같은 포지션 선수의 부상으로 생긴 공백을 메우게 되자 팬들이 주목하고 있다.
한편 양 팀은 0대 0 무승부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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