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빙빙과 결혼' 리천, "판빙빙 엉덩이는 아이를 잘 낳을 것 같은…" 결혼 앞두고 폭로?

(사진: 판빙빙 SNS)

중국 톱스타 판빙빙과 리천이 프러포즈  향한 여론의 관심이 뜨겁다.

16일 리천은 자신의 SNS에 프러포즈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영화 '일야경희'에서 호흡을 맞추며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았던 바, 이들의 결혼 소식에 대중들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2015년 공식적으로 열애를 인정한 이들은 길거리를 당당하게 돌아다니며 데이트를 하는 등 서로를 향한 남다른 애정을 뽐내기도 했다.

이에 앞서 이들이 결혼을 앞두고 대만 예능 프로에 함께 출연했던 사실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시선을 모으고 있다.

당시 방송에서 판빙빙은 "나는 엉덩이가 커서 드라마를 찍을 때 하체가 정면으로 보이는 뒤태 샷은 찍지 않는다"라며 속내를 털어놨다.

이에 리천은 "처음 봤을 때부터 엉덩이가 커서 좋았다"라며 "아이를 잘 낳을 것 같은 엉덩이"라고 전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