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7일 방송된 JTBC '효리네민박'에서 가수 아이유가 배우 유인나에 대해 이효리에게 이야기하는 모습이 담겨 관심을 모았다.
이날 그녀는 "가까이 살고 있다"라는 말에 이효리가 "가까워도 함께 있는 건 좀 그런건가"라고 묻자 "서로 개인적인 게 있다"라고 답했다.
이 가운데 두 사람이 소문난 절친인 만큼 여행도 여러 차례 다녀왔던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끈다.
지난 5월 KBS 쿨FM '이수지의 가요광장'에서 유인나는 "같이 여행가기 한 두달 전 어떤 콘셉트로 갈지, 뭘 할지 정하는 회의를 한다"라면서도 "막상 가면 노느라 바빠서 소용없다. 이번에 미국과 제주도를 다녀왔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두 사람의 가까운 모습에 방송 직후 많은 시청자들이 부러워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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