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교차가 커지는 만큼 쌀쌀한 아침저녁에 보일러나 전기매트를 사용하는 소비자들이 늘어나고 있다.
이에 전기매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전자파 없는 안전한 전기매트를 개발한 시스트로닉스의 신개념 특수 발열실 전기매트 슬립메이트가 화제가 되고 있다.
시스트로닉스는 컨트롤러개발 전문업체로 중소기업청장상 표창, 유망중소기업, 가족친화기업 인증을 받은 부천지역 강소기업으로 유명하다.
시스트로닉스는 다년간 연구 끝에 원적외선을 방출하는 무기질 소재의 특수 발열실(Heating Line)을 사용해 안전성, 경제성, 편리성이 결합한 전기매트 슬립메이트를 개발했다고 설명했다.
시스트로닉스에 따르면, 발열섬유를 사용한 온열매트 슬립메이트는 온수매트의 불편함과 화재 · 전자파를 해결한 제품이며 인공지능 자동온도조절 시스템을 채택한 초절전 전기요 제품으로 원적외선이 방사되는 기능성 전기매트이다.
이 슬립메이트는 인체에 안전한 DC 24V 저전압을 사용하여 감전이나 화상, 유해전자파 발생 위험이 없다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뛰어난 발열효과와 난방비 절감이 있어 하루에 10시간씩 30일을 사용한다고 했을 때 전기세는 1,000원 정도로 적다고 업체는 밝혔다. 또한, 인체에 유익한 원적외선 방사율이 높아 숙면에 도움을 준다.
슬립메이트는 물세탁이 가능하며, 작고 가벼워 겨울이 지나면 잘 말아서 장롱 속에 보관하기도 간편하다는 장점도 있으며, 접착제나 화학물질을 사용하는 기존 전기매트와 달리 이러한 화학물질을 완전히 배제하고 독자적인 발열실로 만들어 임산부나 아이도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 업체의 설명이다.
고품격 핸드메이드 온열매트 슬립메이트 제품은 온라인 쇼핑몰과 전국 신세계, 롯데, 현대, AK 백화점 가전제품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노약자나 임산부, 아이가 있는 가정뿐 아니라 욜로족, 나혼족 등 1인 가구를 사는 젊은층에게도 인기를 얻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