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8일 첫방송된 SBS '사랑의 온도'에서 서현진(이현수 역)과 양세종(온정선 역)의 과거와 현재가 담긴 뒤 극과 극 반응을 얻었다.
이날 양세종은 처음 본지 6시간도 안 돼 고백하면서도 특유의 말빨로 서로가 질 것 같은 모습을 보이지 않아 웃음을 자아냈다.
이 가운데 방송 직후 시청자들이 극과 극 반응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같은 연출과 작가를 두고 일부 누리꾼들이 "보는 내내 재밌었다", "신선하다" 등의 반응을 보이는 반면 일부는 "'또 오해영'이 생각난다", "오글거림" 등의 냉소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는 상황.
그러나 아직 첫방송인만큼 여론 악화는 크지 않아 기대가 계속되는 가운데 가식적인 관계에 얽혀있는 이들의 모습을 담은 해당 드라마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부터 SBS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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