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만든 정성가득 영양만점 순대 '경기 순대국 & 뼈마루 감자탕'

업종별 프렌 차이즈 창업이 성행하는 요즘, 직접 순대공장을 운영하며 안산 맛집으로 불리는 '경기 순대국 & 뼈마루 감자탕'이 지역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이 식당은 순대전문점으로서 순대의 종류와 개인취향에 따라 부위별 선택이 가능하도록 메뉴를 다양하게 구성했다.

서민 대표 음식으로 꼽히는 순대국을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언제든 맛볼 수 있게 ‘경기순대국 & 뼈마루 감자탕’은 24시간 운영하고 있다.

이 식당 최숙현대표는 순대공장을 직접 운영하여 머릿 고기와 염통 등 부위별 고기를 푸짐하게 제공하고 있다.

하루가 다르게 물가가 오르는 요즘, 직접 순대공장을 운영하고 있어 가격유지와 맛 보장이 가능한 '경기 순대국 & 뼈마루 감자탕'의 순대국밥은 '5,000원'의 저렴한 가격에 제공된다.

순대국밥의 육수는 18시간 동안 진하게 고아낸다. 진한 육수에 정성으로 만든 순대와 잡냄새 없는 돼지 부속물 등이 먹음직스럽게 뚝배기에 나와 뜨끈하고 맛있게 먹기 좋다.

또한 우거지를 삶는 것을 시작으로 뼈를 삶고 국물을 내어 제공하는 '뼈마루 감자탕', 그리고 국내산 재료로 직접 담아 시원하고 맛있는 배추김치와 깍두기 등 제공되는 모든 음식은 최숙현 대표의 손맛과 노하우로 어느 하나 소홀함 없이 정성의 맛을 제공하고 있다.

'경기 순대국 & 뼈마루 감자탕' 최숙현 대표는 "하루세끼, 매일매일 먹어도 자꾸 생각나는 맛이라 말하는 손님들이 있어 기쁘다"며 "찾아주시는 모든 손님 분들께 감사의 정까지 공유하기 위해 현재 지역 아동센터인 행복한 아이들과 지역장애 아동센터인 '평강의 집'에 매달순대 후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