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손수아, 이경실에 돌직구 "집에 있고 싶지 않다"

손수아, 이경실 (사진: 손수아 SNS)

개그맨 이경실의 딸 손수아에게 대중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이경실이 19일 방송된 KBS '아침마당'을 통해 근황을 전한 가운데 모델로 활동 중인 그의 딸 손수아에게 시청자들의 관심이 몰리기 시작한 것.

손수아는 앞서 방송된 JTBC '유자식 상팔자'에서 이경실을 두고 일침을 던져 대중의 이목을 모았다.

당시 그녀는 "엄마와 남동생이 싸우는 모습을 볼 때마다 가출 충동을 느낀다"고 밝혀 출연진들을 탄식케 했다.

그녀는 "유학 중이라 방학 때면 집에 와서 지내는데 처음 5일 정도는 좋다가 엄마와 동생이 그럴 때면 곧장 돌아가고 싶어진다"며 "말려도 소용이 없다. 지금은 포기하고 지내고 있다"고 토로해 이경실의 말문을 막았다.

이어 동생이 자신에게 대드는 모습을 흉내 내며 출연진들의 위로를 모았다.

이 같은 사실이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 회자되며 누리꾼들의 관심이 지속되고 있는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