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로 나미에 은퇴, 발칵 난리난 이유? "자기 관리 대명산데…" 안타까움 눈길

(사진: 아무로 나미에 SNS)

20일 아무로 나미에 측이 팬과의 소통 창구를 통해 "내년 9월 16일 은퇴하겠다"라고 밝혀 충격을 자아내고 있다.

남은 기간 음악 활동으로 팬들을 만나겠다고 밝힌 그녀는 "열 네살부터 시작해 수십년 넘게 지속된 연예계 활동동안 팬들이 있어 힘이 됐다"라고 밝혔다.

이어 "나 답게 마치려한다"라고 정확한 계획을 언급해 일본을 뒤집어 놓은 가운데 그녀가 자기 관리의 대명사로 불려 더욱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도 그럴 것이 그녀는 올해 마흔 한살임에도 데뷔 초기와 다름 없는 마른 몸매에 동안 미모를 자랑해 지난 9월 방송에 나와 후덕해진 모습과 함께 최악의 노래 실력으로 모두를 놀라게 한 하마사키 아유미와 의도치 않게 비교당했기 때문.

이처럼 자기 관리로 소문날 정도의 혹독한 그녀가 이런 소식을 전하자 전 세계 팬들이 놀라워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