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달구, 7월 1일부터 청소체계 변경
수원시 팔달구는 7월 1일부터 실시되는 주5일 근무제 전면시행에 따라 휴무일 청소체계를 변경 운영할 계획이라고 15일 밝혔다.
현재 휴무일 가로변 쓰레기 수거반은 4개반 12명에서 7개반 19명으로 확대편성 운영할 계획이다.
구는 7월 2일부터 주요도로변은 진공노면차량으로 가로청소를 실시하고 시청과 수원역 주변의 민간위탁 청소지역은 휴무일에 관계없이 청소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한다.
또한 토·일요일, 공휴일에는 쓰레기 내놓지 말아야 한다는 내용을 플랫카드, 전단지, 각종 직능단체 회의시 등을 활용해 지속적인 홍보를 추진할 계획이다.
저작권자 © 수원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