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색적인 비주얼과 함께 즐기는 상수 홍대 맛집

 

최근 먹거리를 '생'(生)으로서 접근하기 보다 '락'(樂)으로서 접근하는 소비자들이 늘어나고 있다. 그 이유는 맛있는 먹거리들이 TV 혹은 SNS 매체 등에 다수 등장하고 소개되면서 맛과 플레이팅이 더해 이색적인 부분을 강조하는 비주얼 좋은 맛집들이 소비자들로부터 많은 공감을 이끌어내고 있기 때문이다. 

더불어 SNS의 발달 때문에 원하는 맛집이 멀리 있다 하더라도 외식업체에 대한 정보가 풍성해지면서 ‘미각 노마드족’도 늘어나는 추세이며 이들은 새로운 소비층으로 떠오르고 있다. 미각 노마드족이란, 미식을 뜻하는 Gastronomy와 유목민을 뜻하는 Nomad의 합성어로, 먹는 즐거움에 아낌없이 투자하는 미식가들을 일컫는다.

이에 외식업계는 2030세대가 주 측으로 있는 새로운 소비층을 잡기 위해 독특함으로 시선을 사로잡으며 맛은 물론 비주얼과 합리적인 가격으로 다가가고 있다. 

특별히 대학교와 공공기관 및 공기업들이 폭넓게 자리잡은 서울 홍대는 트랜드에 민감한 젊은 층의 방문이 많은 지역이기 때문에, 이색적인 홍대 놀거리, 홍대 데이트코스를 찾는 이들이 많고, 개성 있는 서교동, 합정동 상수동의 홍대 맛집들이 즐비하다.

이 가운데 홍대 유명한 고깃집이자 상수 고기 맛집으로 알려진 '고고갈비'는 이색적인 우주솥과 달콤한 불맛으로 화제가 되어 생생정보통, 테이스티로드 등 다수의 방송에도 출연하여 이목을 끌고 있으며, 홍대 맛집 베스트 10으로도 알려져 홍대 근방 상수역 맛집으로도 입소문을 타고 있다.

또한 직접 갈비를 굽지 않고 매장에서 대신 구워주는 시스템으로 편리함까지 갖추었다. 특히나 상추나 깻잎 대신 숙주를 제공할뿐더러 무형문화재 45호 장인이 직접 제작한 ‘우주솥’에 갈비를 데워먹는 이색적인 체험도 제공하는 홍대 고기집으로 갈비뿐만 아니라 오목살, 수제 삼겹살 등 다양한 메뉴가 구비되어 있다.

특히 런치 특선 메뉴도 있기 때문에, 홍대 삼겹살, 홍대 고기 맛집을 선호하는 이들에게 고고갈비는 홍대 점심메뉴를 찾는 이들에게 적합하며 현대적인 감성과 서정적인 인테리어는 매장을 찾는 고객들에게 편안한 느낌마저 주기 때문에 홍대 상권의 마포구 합정, 서교, 상수 홍대 맛집을 찾는 고객들에게 홍대 가볼만한 곳의 맛집으로 추천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