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 앞둔 아무로 나미에, 남자관계 때문? "같은 아파트에 입주…여러 번 목격돼"
수원일보입력 2017.09.21 14:10업데이트 2017.09.21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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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가수 아무로 나미에를 향한 세간의 관심이 뜨겁다.
아무로 나미에는 20일, 공식 웹 페이지를 통해 "올해를 마지막으로 활동을 중단할 예정"이라며 은퇴 소식을 전했다.
이에 따라 지난 1월 불거졌던 유부남과의 치정설이 다시금 대두되며 이목을 모았다.
아무로 나미에가 유부남 프로듀서와 함께 아파트로 들어가는 모습이 담긴 사진이 보도되며 팬들을 당황케 했다.
이를 보도한 일본 매체는 "두 사람이 일주일에 3번 정도 만나 같은 아파트로 들어가는 것을 확인했다"며 "아무로 나미에가 일부러 이곳으로 집을 옮겼다"고 전했다.
두 사람은 "음악 작업 때문에 만났다"고 해명하며 소문을 일축했지만 아무로 나미에의 은퇴 소식이 전해지며 팬들 사이에 설전을 촉발하고 있다.
한편 1992년에 데뷔한 아무로 나미에는 활발한 활동을 펼치며 지난 2013년 제27회 일본 골드디스크상 베스트5 다운로드송을 수상하는 등 지금까지도 팬들의 사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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