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흔히 ‘머리빨’ 이라는 속어가 있다. 헤어스타일로 인해 외모가 본래의 수준보다 높아진다는 의미로 그만큼 사람의 인상에서 헤어스타일, 즉 머리카락이 중요하다는 말이다.
그렇기에 탈모에 걸리는 사람들의 스트레스는 기타 질환과 비교해도 결코 떨어지지 않는다. 탈모에 걸리게 되면 외부적으로 대인관계에서 자신감을 잃게 되는 경우가 많고 심각한 경우 대인기피증에 시달릴 수도 있는 심각한 질환이라고 볼 수 있다.
탈모는 정상적으로 모발이 존재해야 할 부위에 모발이 없는 상태를 말하며 주로 성인 남성에게서 발생한다고 알려져 있었으나, 최근 현대사회의 스트레스적 요인으로 인해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발생하는 경우가 많다.
“흔히 발생하는 질환이라 가벼이 여기고 초기대응을 하지 않을 경우 추후 그로 인한 심각한 후유증에 시달릴 수 있다”고 춘천에서 탈모를 진료하는 피브로한의원 조홍석 원장은 경고했다.
모발은 일반적으로 성장기-퇴화기-휴지기의 사이클을 가지고 있다. 보통 퇴화된 모발은 3~5개월의 휴지기를 가진 후 다시 성장을 시작하여야 하나 우리 몸 속 기혈순환이 스트레스 및 기타용인으로 정체하게 되면 모발에 충분한 영양공급이 이뤄지지 못하고, 두피에 과도한 열이 정체되면서 모발은 다시 성장을 시작하지 못하고 지속적으로 휴지기에 머물게 된다. 이로 인해 성장기 모발의 비율이 줄어들면서 탈모가 시작되는 것으로 볼 수 있다.
피브로한의원 춘천점 조홍석 원장은 “탈모의 경우 나이가 들면 흔히 발생하는 질환으로 여기고 방치하는 환자들이 많은 것이 사실이다. 초기부터 집중관리를 하면 충분히 차도가 있는 질환 인만큼 세세한 관리 및 신경을 써주는 것이 좋다”라고 말했다.
탈모를 진료하는 피브로한의원 춘천점에서는 모주기검사, 캐노피검사, 진맥 등의 다양한 검사를 통해 환자 개개인의 정확한 상태진단을 통한 1:1 맞춤치료를 진행한다. 두피케어, 침치료, 약침치료 등 두피의 호흡을 원활히 하고 약해진 모근을 강화하는 외치치료와 함께 오장육부의 기능을 회복하고 몸 속 기혈순환을 원활히 하는 한약으로 내치치료를 병행하는 더블 치료 방식을 사용하여 탈모를 치료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