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야' 문현아, "나한테 빚갚으라고 하더라" 남편에게 빠진 이유가 이것?

▲ '자기야' 문현아 남편 (사진: 문현아 인스타그램)

문현아의 신혼 생활에 대한 대중들의 관심이 뜨겁다.

21일 SBS '자기야-백년손님'에서는 나인뮤지스로 활동했던 문현아가 지난 3일 결혼식을 올린 따끈한 신혼 이야기를 들고 찾아왔다.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한 그녀와 남편의 일화는 지난달 진행된 인터뷰에서도 익히 알려진 바 있다.

당시 그녀는 "소속되어 있던 회사가 망하자 내게 빚을 갚으라고 했다. 모델로 돌아가자니 연락도 되지 않아 어쩔 수 없었다"라며 그동안의 고충을 토로했다.

또한 "밤낮으로 아르바이트를 할 때 남편을 만났다"라고 밝혔고, 이어 남편 역시 "미래 이야기를 많이 나눴다. 둘 다 함께 성공하기 시작하며 애정이 싹텄다"라며 애정어린 답변을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