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주혁, 실형 구형…"놀이터에서 친구 강간해" 지은 죄가 마약 외에도?

▲ 차주혁 실형 구형 (사진: 차주혁 인스타그램)

차주혁이 실형 구형을 받으며 또 다시 대중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8월 마약 혐의로 구속된 후 음주운전을 하며 더욱 거센 비난을 받았던 그는 2심 공판에서 역시 실형 4년을 구형받았다.

이에 대한 대중들의 관심이 커지며 앞서 아이돌 활동 때도 논란을 일으켰던 그의 모습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당시 차주혁을 '강간 논란'에 휩싸이게 한 글에는 "틈만 나면 전화해 십만원만 모아오라던 선배, 놀이터에서 내 친구를 강간했던 그 선배"라고 그를 표현해 화제를 모았다.

또 다른 글 역시 "강간 아닌 살인도 할 놈이다"라며 그의 중학교 시절 불량한 태도를 주장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그가 받게 될 선고 결과에 대중들의 이목이 집중된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