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사회길에서 주운 열쇠로 빈집털어수원일보입력 2005.06.16 00:00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정승도 기자수원중부경찰서는 지난 13일 K신문사 직원 P모씨의 집에 침입해 금품을 턴 혐의(절도)로 J(20·여·무직)씨를 검거했다고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J씨는 지난 10일 팔달로에 있는 OO빌라 뒤 노상에 떨어져 있던 P모(26·여)씨의 집열쇠를 습득해 12일 오전 P씨의 집에 침입해 현금과 목걸이 등 56만원 상당의 금품을 절취한 혐의다.관련기사저작권자 © 수원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