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에서 주운 열쇠로 빈집털어

수원중부경찰서는 지난 13일 K신문사 직원 P모씨의 집에 침입해 금품을 턴 혐의(절도)로 J(20·여·무직)씨를 검거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J씨는 지난 10일 팔달로에 있는 OO빌라 뒤 노상에 떨어져 있던 P모(26·여)씨의 집열쇠를 습득해 12일 오전 P씨의 집에 침입해 현금과 목걸이 등 56만원 상당의 금품을 절취한 혐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