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나라 남쪽에 위치한 제주도는 사계절 내내 수많은 관광객들이 찾는 지역이다. 특히 이번 추석 연휴는 긴 기간동안 지속되기 때문에 여행을 계획하고 떠나는 사람들이 북적 늘 전망이다. 이에 제주도는 가볼만한 곳 등지의 여행지를 찾아보고 제주도 날씨도 체크하는 등 여행을 준비하는 순간부터 여행은 시작된다.
특히 제주공항에서는 도착하게되면 내리거나 혹은 다시 돌아갈때에 공항을 들르게 되는데 근처에 점심식사 할 만한 여행장소도 반드시 체크하고 떠나야 하는 항목 중에 하나일 것이다.
한라산과 중문랜드, 성산일출봉 등 다양한 자연관광지 및 휴양지가 존재하는 제주도에 방문하면 꼭 먹어봐야 하는 3가지 제주 먹거리가 있다.
제주도에서만 맛 볼수 있는 3가지 특별한 음식은 흑돼지, 바다회, 그리고 고기 국수인데 그 중 예로부터 고소하고 부드러워 인기가 좋았던 제주 전통 흑돼지는 맑은 공기와 깨끗한 물, 푸른 초원을 두루 보유한 제주도 청정 자연에서 자라 잡냄새가 없고 육즙이 많아 부드러우며 쫀득쫀득하고 탄력이 있어 구울수록 고소한 맛이 나 육지에서는 쉽게 먹을 수 없는 제주도만의 별미로 알려져 있다.
이에 제주공항 근처에 위치하여 관광객들과 현지인들에게 점심식사 할 만한 곳으로 알려진 제주시 맛집 '돈미가'는 흑돼지두루치기를 메인메뉴로 제공한다.
'돈미가' 흑돼지두루치기는 부추를 두루치기 위에 올려서 제공되어지는데 2인이상 주문이 가능하며 공기밥은 무한리필이다. 또한 식사 후에는 양념을 매콤하게 제조해 제공되는 치즈김치볶음밥을 추가주문해 시식이 가능하다.
현재 이곳에서 제공되는 밑반찬으로는 톳무침부터 가지볶음, 감자단호박샐러드, 묵은지와 양배추샐러드 및 다양한 채소까지 제공이 되는데 묵은지의 경우 밑반찬 중에서도 가장 알려져 있는 반찬이며 배추, 무, 대파, 양파 등을 멸치육수로 푹 우리고 졸인 음식이다.
함께 상차림으로 올려지는 된장찌개는 서비스로 제공되고 이 역시 멸치육수로 요리되었기 때문에 굉장히 시원한 맛을 자아낸다. 또한 이 곳의 별미는 직접 개발한 된장소스 샐러드가 있는데 손님에게 마요네즈가 들어간 샐러드보다 더 건강한 음식을 제공하고 싶기에 개발하게 되었다고 한다.
또한 ‘돈미가’는 사장이 현재 서빙을 직접 제공하며 포장도 전화 통화로 예약이 가능하다. 브레이크타임은 15시부터 16시30분까지 약 1시간 30분 동안이다. 주차시설로 바로 앞 공영주차장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