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김광석 부인 서해순, "아이 살해한 전적 있어" 딸 사망 처음 아냐?

▲ 故 김광석 부인 서해순 딸 사망 (사진: KBS)

故 김광석 부인 서해순이 또 한 번 논란의 중심에 섰다.

지난 1996년 故 김광석의 갑작스런 죽음에 부인 서해순이 의혹을 받았고, 최근 딸 김서연의 사망에도 의심을 받고 있어 화제다.

이번 논란은 딸의 죽음 후에도 사실을 묵인했다는 점에서 대중들의 비난이 가중되고 있다.

故 김광석의 죽음을 계속 쫓아온 이상호 기자는 그녀에 대해 "서해순이 영아를 살해한 전적이 있다"라고 밝히기도 해 주위를 경악케 했다.

그는 영화 시사회에 참석해 "서해순이 경기도의 한 병원에서 아기를 출산해 사망한 것은 확인된 사실이다"라고 폭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