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젊은이들의 핫플레이스 수원 인계동 중심가는 각종 즐길 거리로 연인들의 데이트코스 또는 젊은이들의 입맛을 사로잡는 맛집 거리라고 할 수 있다.
KBS 수원센터 정문 앞 건너편 골목으로 들어서면 다양한 메뉴들의 음식점들이 즐비하게 들어서 있어 이곳을 찾는 젊은 미식가들의 침샘을 자극하게 한다.
그 중에서도 수원 인계동 '티철판요리전문점'은 불 쇼와 철판 코스요리를 으뜸으로 하여 많은 사람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김주범 셰프가 운영하는 '티철판요리전문점'은 테판야끼 전문점으로 찾아오는 젊은 미식가들의 입맛과 두 눈을 만족시킬 뿐만 아니라 분위기까지 더 해져 각종 기념일 등 의미있고 중요한 날 데이트 코스로 미식가들에게 잘 알려져 있는 곳이다.
가게 내부는 아늑한 조명과 편안한 분위기로 꾸며져 있으며, 둘러싸인 테이블 중앙에 커다란 철판이 인상적이다.
철판요리에는 런치, 디너, 단품 3가지로 나눠지게 되고, 스폐셜, 셰프, 씨푸드, 계절야채, A/B/C 코스 로 구성되어 어린이코스도 따로 있어 아이들과 함께 와도 좋은 곳이다.
수원 유일의 철판요리 데판야끼 전문점인 이 곳 김주범 셰프의 화려한 불 쇼 와 철판 묘기는 손님 앞에서 직접 조리하는 모습과 손님들과 소통하고 음식 재료 본연의 맛을 제대로 살리고, 향 과 풍미를 그대로 전달하는 것이 강점이다.
또한, '김주범 셰프'의 불 쇼는 '티철판요리전문점'의 랍스터, 전복, 관자, 메로, 대하 등 해산물 조리 과정 중 잡냄새를 없애는 비결이다.
지금도 늘 새로운 도전과 열정, 그리고 철판요리에 대한 애정이 남다른 김주범 셰프는 "방문하시는 손님들의 입맛을 실망시키지 않기 위해 산지에서 직접 공수 받아 신선하고 엄선된 식재료만을 사용해 신뢰할 수 있는 음식을 만든다"며 "찬바람이 불어오는 가을, 가족·연인·친구들과 기억에 남는 식사 자리에 전혀 부족함이 없게 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