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소득층 안경 지원 ‘눈-사랑’

경기광역자활지원센터, 다비치 안경점과 협약

경기광역자활지원센터는 다비치 안경점과 지난 13일 협약을 체결하고 저소득층 자활사업 참여자들에게 안경을 지원해 주는 '눈-사랑(eye-love)' 사업을 펼치고 있다.

도내 자활후견기관을 통한 신청접수로 진행되는‘눈-사랑’은 경제적으로 어려워 안경을 맞추기 힘든 자활 참여자와 가족에게 안경을 지원해 주는 사업이다.

경기광역자활지원센터와 협약한 다비치 안경점(수원지역 영통점)에서 5만원 상당의 안경을 매월 100개씩 연간 1천200개, 6천여만원 상당을 지원해 준다.

경기광역자활지원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개인 창업의 소단위 민간자원과 연계함으로서 저소득층과 자활사업에 대한 지원 대상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문의 267-0140 (www.gpsc.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