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신지수를 향한 세간의 관심이 뜨겁다.
25일 다수의 매체에 따르면 신지수가 오는 11월, 서울 모처에서 4살 연상인 프로듀서 이하이와 결혼식을 올리는 가운데 그녀의 앞선 솔직한 고백이 대중들의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
앞서 그녀는 "연애 경험이 있냐"는 기자의 질문에 "지금껏 연애 상대들은 비주얼적으로 공통점이 전혀 없다”며 솔직 고백에 입을 열었다.
이어 "나와 비슷한 성향의 남자들을 주로 만나왔다. 조용하고 정적이고 영화를 좋아하는, 약간 비주류의 사람들"이라고 말해 좌중을 폭소케 하기도 했다.
저작권자 © 수원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