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붉게 올라오는 화농성 여드름에 비해 좁쌀여드름은 피부에 구진이나 가려움증 등 이 없기 때문에 증상을 소홀히 하기 쉽다. 또 크게 염증 현상이 없어서 대수롭지 않게 넘어 가기 쉽다. 하지만 좁쌀여드름은 한 달 두 달 지나면서 점점 늘어나는 모공과 우둘투둘해 지는 피부로 그제서야 치료방법을 찾게 된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통계에 따르면, 화농성, 좁쌀여드름으로 병원을 찾은 환자 10명 중 6명이 20대 이상 성인이었다.
하지만 화농성여드름과 같은 염증 보다 오히려 증상이 쉽게 낫지 않는 것이 좁쌀여드름이다. 없어질 만하면 쌀알 같이 다시 올라오고 원인을 찾기도 힘들다. 이렇듯 좁쌀여드름 원인을 찾기에 어려움이 있어 많은 사람들이 피부에 바르는 팩이나 화장품 등을 찾곤 한다. 하지만 피부 청결에 의한 질환이 아니기에 좁쌀여드름을 완전히 뿌리 뽑기는 쉽지 않다.
피부과 전문의는 피지, 각질의 트러블은 피부 겉의 민감성과 피부속의 불균형성을제어하여 피부가 제기능을 하도록 유도해야 하며 이 때문에 생활습관, 식습관, 등 여러가지를 조율해야 하며, 몸속 불균형이 심한 경우 전문적인 치료를 고려해야한다고 한다.
피부에 오돌토돌 올라온 좁쌀여드름은 메이크업으로 가리는데 한계가 있는 만큼, 방치하지 말고 제때 한의원, 피부과를 찾아야 한다. 원인과 증상에 따라 압출, 레이저 등 치료방법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의료진의 진단을 받아보는 것이 현명하다.
좁쌀여드름은 과잉 피지와 각질세포가 모낭을 막아 이마, 볼 등의 피부에 생기는 질환으로, 압출 및 레이저를 비롯한 각종 피부과 치료와 함께 유수분 밸런스를 적절하게 맞춰주는 관리법이 필요하다.
여드름 없애는 법 실천을 위해서는 피부를 푸석하게 만드는 원인인 과로, 불규칙적인 수면, 인스턴트 위주의 식단, 음주, 흡연을 피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또한 아침 저녁으로 화장품을 통해 수분을 충전하는 뷰티 습관도 도움을 줄 수 있다. 화장품 선택 시 자신의 피부 타입을 고려한 뒤 보습력과 피지분비 조절 기능을 꼼꼼히 확인해보는 것이 좋다.
트러블 케어 화장품 브랜드 TS 관계자는 “‘TS 수딩크림’은 번들거림이 심한 지성, 복합성 피부에 산뜻함을 부여할 수 있는 화장품이다. 번들거림 없이 촉촉하게 피부에 스며들어, 안면홍조, 화농성 등여드름 흉터 흔적을 지닌 민감한 피부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 바르는 순간 시원한 쿨링감을 느낄 수 있는 이 제품을 통해 지친 피부를 진정시킬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TS 수딩크림은 히알루론산과 페퍼민트, 바오밥나무, 캐모마일, 알로에베라잎추출물 등 자연에서 얻은 보습 성분이 풍부하여 피부를 촉촉하고 건강하게 관리할 수 있다. 또 주름개선 기능성 성분 아데노신 함유로 탄력 관리에 도움을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