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양세종의 일상 사진이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소속사 굳피플엔터테인먼트는 25일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초밀짝_남친짤의_생산과정.jpg 한적한 카페에서 아아메 한 잔과 대본의 여유를 즐길 줄 아는 세종. 진짜 남친처럼 시청자의 설렘 온도 무한상승시키는 온정선을 만나볼까요? 잠시 후 10시! 사랑의 온도 5,6화에서 보아요! 배우님 남이 찍어주는 사진길만 걸읍시다"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양세종은 카페에 앉아 셀카를 찍고 있다.
특히 양세종의 훈훈한 외모와 포즈가 눈길을 끈다.
한편 양세종이 온정선 역으로 출연 중인 SBS '사랑의 온도'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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