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첨단기업유치단 美ㆍ加 방문

19~26일 4억달러 자본유치 목표

손학규 경기지사가 해외 첨단기업 유치를 위해 오는 19일부터 26일까지 도 투자유치단을 이끌고 미국과 캐나다를 방문한다.

손 지사는 이번 방문기간 미국 뉴욕, 클리브랜드, LA를 비롯해 캐나다 토론토 등 6개 도시를 돌며 미국과 캐나다 10개 기업 관계자들을 만나 투자협상을 하고 투자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투자협상 및 계약체결 대상 기업들은 반도체 핵심부품, 자동차 용품, 네트워크 솔루션, 산업용 기계ㆍ설비 등 분야에서 세계적인 첨단기술을 보유한 기업들이며 도 투자유치단은 이번 방문기간에 4억달러의 자본유치를 목표로 하고 있다.